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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로 매몰된 골프장 직원 2명 구조(2보)

등록 2020.08.06 10:20:15수정 2020.08.06 10: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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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6일 새벽 내린 폭우로 오전 9시 1분께 경기 용인시의 한 유명 골프장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직원 2명이 고립됐다. 사진은 소방대원들이 골프장 직원을 구조하고 있다.

[용인=뉴시스]6일 새벽 내린 폭우로 오전 9시 1분께 경기 용인시의 한 유명 골프장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직원 2명이 고립됐다. 사진은 소방대원들이 골프장 직원을 구조하고 있다. 

[용인=뉴시스]신정훈 기자 = 6일 새벽부터 내린 폭우로 오전 9시 1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한 유명 골프장에서 작업 중이던 관리직 직원 2명이 산사태로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직원 2명은 관리동 사무실로 밀려 든 흙을 피하지 못해 하반신 일부가 매몰돼 고립됐다.

다행히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사고발생 후 40여분 만에 큰 부상없이 모두 구조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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