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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성서경찰, 길거리 ‘묻지마 폭력’ 특별단속 캠페인 등

등록 2020.09.24 16: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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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성서경찰, 길거리 ‘묻지마 폭력’ 특별단속 캠페인 등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대구 성서경찰서가 길거리 폭력 특별단속기간을 홍보한다. 캠페인은 10월 말까지 두 달간 벌인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으로 홍보한다. 이를 위해 관내 한국야쿠르트 대리점 3곳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야쿠르트 전동카트에 소형 깃발을 부착한다.

캠페인은 최근 서울역 폭행사건 등 길거리나 공공장소에서 일어난 '묻지마 폭력'과 관련, 시민들의 신고를 독려하기 위한 것이다. 특별단속기간 후에도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공원이나 병원, 식당, 대중교통 등 일상에서 발생한 폭력행위를 목격하거나 주변의 피해사실을 알 경우 국번없이 112에 신고하면 된다. 국민신문고를 통해서도 신고가 가능하다.

[대구소식]성서경찰, 길거리 ‘묻지마 폭력’ 특별단속 캠페인 등

◇평리3동, 온(溫)마음 꾸러미 전달

대구 서구 평리3동은 추석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에 '온(溫)마음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평리3동 직원들이 뜻을 모았다.

긴급복지지원가정 200가구에 생필품이 담긴 꾸러미를 선물했다. 꾸러미에는 김, 부침가루, 식용유 등 명절에 필요한 물품 9종을 담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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