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자회사 CAAM, 공유오피스 확장 운영
![[서울=뉴시스] 한국무역협회의 자회사인 한국도심공항자산관리(CAAM)가 도심공항터미널 7층에서 운영 중인 공유 오피스 '씨티에어스페이스'를 다음달 확장해 개장한다고 25일 밝혔다.(사진=한국도심공항자산관리 제공) 2021.3.2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3/24/NISI20210324_0000713020_web.jpg?rnd=20210324175030)
[서울=뉴시스] 한국무역협회의 자회사인 한국도심공항자산관리(CAAM)가 도심공항터미널 7층에서 운영 중인 공유 오피스 '씨티에어스페이스'를 다음달 확장해 개장한다고 25일 밝혔다.(사진=한국도심공항자산관리 제공) 2021.3.25 [email protected]
이번 확장으로 씨티에어스페이스는 기존 규모보다 33% 정도 넓어진 500여㎡(160평) 규모로 운영된다. 또 기존 2∼4인실에 더해 1인실과 6인실을 새로 구성해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했다.
씨티에어스페이스는 주요 비즈니스 접점인 무역센터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주차공간도 넓다는 점과 함께 코엑스 전시장 및 코엑스몰, 인터컨티넨탈호텔, 현대백화점 등 비즈니스 인프라도 갖춰져 있는 점이 장점이다.
김정수 CAAM 사장은 "탄탄한 인프라를 갖춘 무역센터 내에 합리적 비용으로 사무실을 사용하고자 하는 소규모 기업, 대기업 지점 등의 선호도가 높다"면서 "2019년 4월 최초 오픈 이후 입주율 95%를 꾸준히 상회하며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으며 공실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도 입주문의가 계속 이어지자 업계의 수요에 발맞춰 공간을 확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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