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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문광석-이재건 15경기 출전정지·제재금 징계

등록 2021.03.26 17: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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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리그2 충남아산 이재건.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 K리그2 충남아산 이재건.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6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된 문광석(부천)과 이재건(충남아산)에 대해 각각 K리그 공식경기 15경기 출전 정지와 제재금 400만원 징계를 결정했다.

문광석은 지난 14일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던 중 경찰의 단속에 걸렸다.

이재건은 지난 19일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해 기물과 차량을 파손하는 사고를 내고 경찰에 적발됐다.

출장정지 징계는 K리그 등록선수로서 경기에 출장할 자격을 갖춘 기간 중에만 적용된다.

연맹은 2018년 12월 상벌규정 개정을 통해 음주운전에 대한 징계 수위를 강화하고, 음주운전 사실을 구단에 신고하지 않고 은폐한 경우에는 징계를 가중할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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