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中·프랑스·독일 기후변화 정상회의 참석

15일 중국 외교부는 화춘잉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시 주석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에 응해 16일 중국에서 프랑스, 독일 간 기후화상회의에 참석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백악관 주최로 오는 22∼23일 화상으로 열리는 세계 기후정상회의를 앞두고 프랑스와 독일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백악관 주최로 개최되는 기후정상회의에는 40명의 정상들이 초정됐고, 시 주석도 참석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