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서 화이자 백신 맞은 노인 2명 병원 치료…'이상반응 증상'
80대 할머니는 아직 의식 없어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3일 서울 용산구 예방접종센터 코로나19 백신 보관소에서 의료진이 화이자 백신을 분주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5.0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5/03/NISI20210503_0017413202_web.jpg?rnd=20210503110010)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3일 서울 용산구 예방접종센터 코로나19 백신 보관소에서 의료진이 화이자 백신을 분주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5.03. [email protected]
3일 경북 구미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구미지역에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을 맞은 80대 할머니 A씨와 70대 할아버지 B씨가 이상반응 증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지난달 30일 백신을 접종한 후 의식을 잃고 쓰러져 구미의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로 옮겼으나 현재까지 의식이 없는 상태다.
B씨는 지난달 29일 백신을 맞고 몸 상태가 나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보건 당국 관계자는 "질병관리청이 백신 접종과 인과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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