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 퇴원환자 맞춤형 통합돌봄 본격 가동
방문 운동·인지·정서 보살핌까지 원스톱 지원
![[부산=뉴시스] 부산 금정구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1/27/NISI20240127_0001468417_web.jpg?rnd=20240127023502)
[부산=뉴시스] 부산 금정구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를 위해 금정구는 최근 '통합돌봄 특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금정지사와 관내 6개 병원(대동·메드윌·새우리·세웅·지온·화창한병원), 민간 전문기업 대교뉴이프, 하루하루움직임연구소가 참여했다.
금정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퇴원 환자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금정 회복e음' ▲1인 가구 어르신의 인지 건강을 돕는 방문 보살핌 서비스 '봉숭아교실' ▲신체 기능 회복을 위한 맞춤형 방문 운동 프로그램 '오늘운동완료' 등을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구는 의료·요양·복지 서비스가 단절 없이 제공되는 돌봄 체계를 구축해 대상자들이 거주지에서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윤일현 구청장은 "민관이 함께한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을 확대해 구민이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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