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19~22일 방미…21일 바이든과 한미 정상회담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화상으로 열린 기후정상회의에 참석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2021.04.22. since19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4/22/NISI20210422_0017377993_web.jpg?rnd=20210422211941)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화상으로 열린 기후정상회의에 참석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2021.04.22. [email protected]
정만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19일 오후 서울을 출발해 미국 현지시각 같은 날 오후 워싱턴에 도착할 예정"이라며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문 대통령의 방미 일정을 소개했다.
문 대통령은 20일 오전 알링턴 국립묘지를 방문해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를 하는 것으로 방미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같은 날 오후에 미 의회를 방문해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을 비롯한 하원지도부와 간담회를 갖는다.
방문 사흘 째인 21일 오전 백악관을 방문해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을 면담한다. 오후 바이든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갖는다. 문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정상회담 직후 한미 공동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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