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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故송유정 추억…"관종답게 많은 친구들이 다녀갔나봐"

등록 2021.06.09 10: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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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공승연' . 2021.06.08. (사진=공승연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공승연' . 2021.06.08. (사진=공승연 인스타그램 캡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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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배우 공승연이 고인이 된 송유정을 추억했다.

공승연은 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관종답게 많은 친구들이 다녀갔나봐. 올해 생일 편지는 이렇게 붙여두고 간다"는 글과 함께 송유정의 납골당을 찾은 사진을 올렸다.

송유정은 지난 1월 23일 향년 23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송유정은 지난 2013년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로 데뷔했다. 이후 '학교 2017', '나의 이름에게' 등에 출연했다.

한편, 2012년 데뷔한 공승연은 지난달 개봉한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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