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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고함량 흉터치료제 '스카힐골드 겔' 출시

등록 2021.07.13 09: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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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흉터 및 켈로이드성 흉터 등 상처 조직의 피부 재생 효과

GC녹십자 '스카힐골드 겔' (사진=GC녹십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GC녹십자 '스카힐골드 겔' (사진=GC녹십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GC녹십자는 새로운 흉터 치료제 ‘스카힐골드 겔’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스카힐골드 겔은 여드름 흉터, 비대성·켈로이드성 흉터, 수술 흉터 등 다양한 흉터의 피부재생 및 상처 조직 회복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흉터 조직을 부드럽게 하는 헤파린나트륨 500U/g과 흉터 개선 및 가려움 완화에 도움이 되는 알란토인 50mg/g을 함유하고 있다. 또 덱스판테놀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피부 재생 효과와 함께 보습 효과도 있다. 회사 측은 기존 제품 대비 주성분 함량을 최대 10배 늘려 제품 효과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제형은 겔 타입으로, 흡수가 빠르고 끈적임이나 번들거림이 없어 얼굴에 발생한 흉터에도 사용하기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유민정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스카힐골드 겔은 기존 제품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며 “화장품에 주로 쓰이는 라미네이팅 튜브에 제품을 담아 소비자들의 사용성도 개선했다”고 말했다.

2세 이상의 소아부터 사용할 수 있다. 상처 및 주변 피부에 1일 수회 도포해 가볍게 마사지해주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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