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공군 기지 소속 주한미군 관련자 6명 코로나 확진
현역 5명, 군인 가족 1명…누적 1169명 확진
![[평택=뉴시스] 김종택기자 = 한미연합훈련 사전연습이 시작된 10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고공정찰기 U-2가 착륙하고 있다. 한미는 이날부터 오는 13일 까지 한반도의 전시상황을 가정한 본훈련의 사전연습격인 위기관리 참모훈련(CMST)을 진행한다. 2021.08.10.jtk@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8/10/NISI20210810_0017833723_web.jpg?rnd=20210810171518)
[평택=뉴시스] 김종택기자 = 한미연합훈련 사전연습이 시작된 10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고공정찰기 U-2가 착륙하고 있다. 한미는 이날부터 오는 13일 까지 한반도의 전시상황을 가정한 본훈련의 사전연습격인 위기관리 참모훈련(CMST)을 진행한다. [email protected]
주한미군은 10일 오후 "주한미군 관련자 6명이 지난 6일부터 9일 사이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오산 공군 기지 소속 현역 장병 4명과 군인 가족 1명은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현 뒤 확진됐다.
오산 기지 소속 현역 1명은 미국으로 복귀하기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6명은 오산 기지와 평택 험프리스 기지에 있는 코로나19 시설로 이송됐다.
이로써 주한미군 장병과 직원, 가족 등을 통틀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169명(현역 미군 장병 891명)이 됐다. 이 중 821명이 해외 유입 사례다. 나머지 348명은 한국에서 감염된 인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