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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영화의 거리'로 6년만 스크린 복귀…츤데레 매력

등록 2021.08.16 12: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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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영화 '영화의 거리' 이완. (사진=씨네소파 제공) 2021.08.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영화 '영화의 거리' 이완. (사진=씨네소파 제공) 2021.08.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배우 이완이 '영화의 거리'를 통해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영화의 거리'는 영화 로케이션 매니저와 감독으로 부산에서 다시 만난 헤어진 연인 선화와 도영의 끝났는데 끝난 것 같지 않은 로맨스를 그린다.

이완은 차기작을 위해 부산에 돌아온 촉망 받는 영화 감독 '도영' 역을 맡았다. 헤어진 연인이자 영화 로케이션 매니저 선화와 일로 만나게 된 사이가 된다. 까칠하면서도다정한 츤데레 캐릭터다.

상대역은 한선화가 연기했다.

9월 개봉 예정.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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