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싸움' 10일 KT-LG전 우천 취소…11일 열린다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전광판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는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2021.08.12.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8/12/NISI20210812_0017839717_web.jpg?rnd=20210812184111)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전광판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는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2021.08.12. [email protected]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KT와 LG의 시즌 최종전은 비로 취소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하루 뒤인 11일 오후 2시로 편성됐다.
두 팀은 치열한 선두 경쟁의 중심에 있다.
KT가 1위를 달리는 가운데 LG는 2.5게임 차로 KT를 추격하고 있다.
전날(9일) 맞대결에서는 LG가 웃었다. KT는 '토종 에이스' 고영표를 내고도 1-6으로 졌다.
LG가 기세를 이어 11일에도 KT를 꺾는다면 1위 싸움의 향방도 예측하기 어려워진다. 반면 KT가 LG를 누르고 격차를 벌리면 정규시즌 우승에 더 가까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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