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트리오 뭉친다…20주년 기념 '리턴 투 호그와트'
다니엘 래드클리프, 엠마 왓슨, 루퍼트 그린트
20주년 기념 스핀오프 촬영…1월1일 공개
![[뉴욕(미국)=AP/뉴시스] 2011년 7월 11일 뉴욕 에이버리 피셔 홀에서 열린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파트 2' 시사회에서 왼쪽부터 톰 펠튼, 엠마 왓슨, 다니엘 래드클리프, 루퍼트 그린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1.17.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11/17/NISI20211117_0000871557_web.jpg?rnd=20211117140850)
[뉴욕(미국)=AP/뉴시스] 2011년 7월 11일 뉴욕 에이버리 피셔 홀에서 열린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파트 2' 시사회에서 왼쪽부터 톰 펠튼, 엠마 왓슨, 다니엘 래드클리프, 루퍼트 그린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1.17.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재민 인턴 기자 = 영화 '해리포터'의 주역 다니엘 래드클리프(해리포터 역), 엠마 왓슨(헤르미온느 역), 루퍼트 그린트(론 위즐리 역)가 해리포터 20주년을 맞아 다시 뭉친다.
1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날 배급사 HBO는 이들 세명이 '해리포터' 2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리턴 투 호그와트'의 촬영을 마쳤고, 내년 1월1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HBO 맥스(Max)에서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들은 2001년 11월에 개봉된 첫 번째 영화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 등장했던 호그와트 기숙학교 세트장에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리턴 투 호그와트'에는 해리포터의 주인공 세 명 외에도 헬레나 본햄 카터, 랄프 파인스, 톰 펠턴, 게리 올드먼, 이멜다 스턴턴, 제이슨 아이작스, 보니 라이트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엠마 왓슨은 비디오 클립을 통해 "영화 해리포터는 나의 가족이자 집 그리고 세계였다. 내가 맡았던 캐릭터 중에 헤르미온느가 가장 소중하다“며 "마지막 장이 끝난 후에도 좋은 성원을 보여준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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