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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DC "오미크론 변이, 코로나19 사례 73% 이상 차지"(1보)

등록 2021.12.21 08:26:57수정 2021.12.21 08: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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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미 조지아주)=AP/뉴시스]2020년 3월6일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모습. CDC는 미국에서 화이자와 모더나의 백신을 2회 접종한 10대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서 심장 염증이 예상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난 것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2021.6.11

[애틀랜타(미 조지아주)=AP/뉴시스]2020년 3월6일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모습. CDC는 미국에서 화이자와 모더나의 백신을 2회 접종한 10대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서 심장 염증이 예상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난 것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2021.6.11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0일(현지시간) 오미크론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미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사례의 73% 이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주 동안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코로나19 확진 점유율이 6배 가까이 증가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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