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졸음쉼터 그늘막"…이준석 "中 패널업체 공약" 태클(종합)
이재명 "고속도로 그늘막…운전자 편안"
이준석 "中 태양광 패널업체 위한 공약"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31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112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최관호 서울경찰청장으로부터 상황실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제공) 2022.01.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1/31/NISI20220131_0018390889_web.jpg?rnd=20220131170530)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31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112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최관호 서울경찰청장으로부터 상황실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제공) 2022.01.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지현 최서진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31일 고속도로 졸음쉼터에 그늘막을 설치해 안전운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지금 이 타이밍에 중국 태양광 패널업체들을 위한 공약이 꼭 필요한가"라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페이스북에 공개한 58번째 소확행 공약을 통해 "고속도로 졸음쉼터 설치 및 관리지침상 권장 시설로 되어있는 고속도로 졸음쉼터 그늘막을 기본시설로 설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자 이 대표는 이날 이 후보의 페이스북에 이같은 댓글을 달았다. 중국산 저가 태양광 패널을 국산으로 둔갑시키는 등의 문제를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민주당 선대위는 "주차면에 햇빛을 막아주도록 설치해 운전자들의 더욱 편안하고 안락한 졸음쉼터 이용을 돕고, 교통사고 예방 효과 또한 극대화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장소에 따라 시야가 트인 곳에는 태양광 발전패널을 설치해 그늘막으로 활용하고, 생산되는 전력은 쉼터 내 화장실 등에 활용할 수 있게 한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