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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 축구대표팀 귀국

등록 2022.02.02 18:37:56수정 2022.02.02 19: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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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곧바로 코호트 격리 또는 자가격리

[서울=뉴시스]10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축구대표팀이 금의환향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서울=뉴시스]10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축구대표팀이 금의환향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대업을 이룬 한국 축구대표팀이 금의환향했다.

대표팀은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대한축구협회 임직원들은 공항에 나와 대표팀의 공을 치하했다. 선수들은 기념촬영을 마친 후 공항을 빠져나갔다.

코로나19에 확진된 홍철은 UAE 격리 규정에 따라 10일간 격리된다. 6일차부터 재검사를 통해 음성 확인시 격리 해제, 귀국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확진자 발생에 따라 일정기간 파주NFC에서 코호트 격리 또는 자가격리, 음성판정 후 각자 소속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자가격리는 7일간 자택격리로 진행된다.

귀국 시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는 포르투갈로 이동하고, K리그가 개막하기 전에 귀국할 예정이다. 마이클 김, 최태욱 코치만 귀국했다.

한국은 2일 오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끝난 시리아와의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에서 김진수, 권창훈의 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6승 2무(승점 20)를 기록한 한국은 남은 두 경기 결과에 관계 없이 올림픽 본선행을 확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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