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선발' 마요르카, 스페인 국왕컵 8강 탈락
전반 12분 골 도왔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무효
![[서울=뉴시스]마요르카 이강인. (캡처=마요르카 트위터)](https://img1.newsis.com/2021/12/05/NISI20211205_0000884945_web.jpg?rnd=20211205093128)
[서울=뉴시스]마요르카 이강인. (캡처=마요르카 트위터)
이강인은 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데 바예카스에서 열린 라요 바예카노와의 2021~2022 스페인 국왕컵 8강전에서 선발로 출전해 후반 32분까지 77분을 소화했다.
일본 국가대표 구보 다케후사와 교체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안정적인 컨트롤과 돌파, 패스로 공격의 활로를 여는데 집중했다. 번뜩이는 슈팅도 돋보였다.
특히 0-0으로 팽팽한 전반 12분에는 감각적인 로빙 패스로 앙헬 로드리게스의 선제골을 도왔지만 오프사이드 선언으로 무효가 됐다.
마요르카는 전반 44분 트레호에게 페널티킥 결승골을 허용해 0-1로 무릎을 꿇었다.
한편, 이강인의 전 소속팀 발렌시아는 8강에서 카디스를 2-1로 따돌리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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