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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母, 백종원에 "서운해하지 말게"…왜?

등록 2022.03.09 10:41:00수정 2022.03.09 10: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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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소유진 어머니 2021.03.09.(사진=MBN)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소유진 어머니 2021.03.09.(사진=MBN)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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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소유진의 어머니가 사위 백종원을 칭찬했다.

소유진 어머니 이성애 씨는 지난 8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 출연해 "친구들과 놀러 간다고 하면 사위가 다 요리해서 싸준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위가 해준 음식을 맛있게 먹지만 계속 먹게 돼서 어느 정도 먹었다 싶으면 양치를 한다. 그러면 사위가 '장모님 드세요'라고 하는데 난 '이 닦았다'라고 한다"고 했다.

이씨는 "건강을 위해 소식하는 거니까 조금 먹더라도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게. 사위 사랑해"라고 했다.

소유진은 2013년 외식 사업가 겸 요리 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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