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당선인, 산불 피해 경북 울진 방문…민생 행보 강화
지난 5일에도 울진 방문해 이재민 위로
14일에는 코로나19 피해 상인들 만나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4일 당선 후 첫 외부 공식일정으로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을 찾아 상인회 회장단과 간담회 마친 뒤 식사를 하고 있다. 2022.03.1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3/14/NISI20220314_0018592787_web.jpg?rnd=20220314140434)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4일 당선 후 첫 외부 공식일정으로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을 찾아 상인회 회장단과 간담회 마친 뒤 식사를 하고 있다. 2022.03.1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5일 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을 방문했다.
윤 당선인은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당부했다.
앞서 윤 당선인은 대선 기간이던 지난 5일 밤 경북 영주에서 마지막 유세를 마치고 울진 국민체육센터에 설치된 대피소를 찾아 이재민을 위로한 바 있다.
윤 당선은 지난 14일에는 당선 이후 첫 공개행보로 남대문 시장을 찾아 코로나19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과 만나는 등 민생 행보를 통한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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