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충격 고백…미혼일 때 잘 때도 브라 착용"
![[서울=뉴시스] 김소영 2021.04.06(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4/06/NISI20220406_0000968087_web.jpg?rnd=20220406092838)
[서울=뉴시스] 김소영 2021.04.06(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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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김소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김소영은 5일 인스타그램에 "충격적인 고백을 해보자면, 저는 미혼일 때 방에서 잘 때도 브라를 착용했다"며 "아버지나 남동생이 있기도 했고, 어려서부터 뭔가 안 하면 불안하고 무서운 이상한 느낌이 있었던 것 같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결혼한 뒤에도 한동안 유지했는데, 친구들이 '난 집에선 브라하고는 잠시도 못 있겠어.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아' 할 때 '난 아무렇지 않던데?'라는 말을 자주 했다"고 전했다.
김소영은 "그러다 아이를 가지며 상체 사이즈 어깨, 흉통 둘레가 전반적으로 커졌고, 출산 이후 소화불량을 자주 겪으며 잠시라도 브래지어를 하고 있으면 힘들더라"라고 덧붙였다.
MBC 아나운서 출신인 김소영은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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