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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명품 차 브랜드 '타바론'과 협업 수제맥주 출시

등록 2022.09.29 09: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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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명품 차 브랜드 '타바론'과 협업 수제맥주 출시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CU가 글로벌 티 브랜드 타바론(TAVALON)과 손잡고 차의 향미를 살린 프리미엄 수제맥주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타바론은 '차의 낙원'이라는 의미로 뉴욕 맨하탄에서 시작해 세계 각지에서 선별된 프리미엄 잎차를 다루는 브랜드다. 세련된 감성과 맛으로 사랑받으며 롤스로이스, 랜드로버, 몽블랑 등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와도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CU와 타바론은 프리미엄 수제맥주로 '크림슨 선셋'과 '애프터 블랙' 2종(각 3500원)을 선보인다. 타바론 크림슨 선셋은 밀맥주에 과일차를 가미해 만든 에일맥주다.

사과, 오렌지의 은은한 과일향과 달콤한 맛으로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애프터 블랙은 인도네시아 블랙티를 활용해 만든 라거 스타일의 맥주로 깊은 풍미와 청량감을 강조했다.

이 상품들은 타바론의 티 소믈리에와 곰표 밀맥주를 만든 브루마스터가 협업해 개발한 것으로 타바론 차 원재료를 활용한 차별화된 맛과 대중성을 갖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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