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란성 쌍둥이 차이는 특이"…'충격 검사' 결과에 부모 눈물
![[서울=뉴시스] 2022.12.19.(사진 = SBS플러스 '우아달리턴즈'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2/19/NISI20221219_0001156655_web.jpg?rnd=2022121913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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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떼쟁이 쌍둥이 형제의 충격적인 진단 결과가 공개된다.
19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리턴즈'에서는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김남욱 전문의가 일란성 쌍둥이 형제를 만난 하루가 펼쳐진다.
김남욱 전문의는 형제와 이야기를 하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첫째는 점점 흥분하며 타이르는 김 전문의에게 발버둥치며 물기까지 하는 모습을 보인다.
김 전문의는 "첫째 떼는 좀 심하다. 첫째는 떼를 조절하려 하지 않는다. 자기 조절력이 부족해 보인다"고 분석했다. 둘째는 떼를 쓸 때 스스로 조절을 하려고 하였으나, 첫째와 함께 떼를 쓸 경우에는 통제력을 상실한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진행한 쌍둥이 형제 사전 검사 결과가 나온다. 김 전문의는 "일란성 쌍둥이는 생물학적인 배경이 똑같다. 똑같은 능력이 있는 쌍둥이가 이렇게 차이가 난다는 건 조금 특이한 경우다"라고 말했다. 충격적 결과에 부모는 눈물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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