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돕자"…연세의료원, 지진복구 성금 2억 전달
교직원·일반인 성금에 1억 추가 후원
![[서울=뉴시스]왼쪽부터 윤동섭 연세의료원장, 한완선 메데어 이사장, 권미경 노조위원장. (사진= 연세대의료원 제공) 2023.04.1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4/13/NISI20230413_0001241232_web.jpg?rnd=20230413113927)
[서울=뉴시스]왼쪽부터 윤동섭 연세의료원장, 한완선 메데어 이사장, 권미경 노조위원장. (사진= 연세대의료원 제공) 2023.04.13. [email protected].
의료원은 튀르키예 지원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성금 모금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교직원은 물론 모금에 관심있는 일반인들도 참여해 총 527명이 후원했고, 모인 성금은 5268만 원에 달했다.
의료원은 교직원, 일반 후원자 성금에 1억 원을 추가 후원했다. 세브란스 노사도 공익기금 5천만 원을 기부했다.
메데어는 스위스에 본부를 둔 자연 재해, 분쟁 피해 난민을 구호하는 국제 단체로 의료원 성금은 이재민 구호는 물론 지진 피해 복구에 쓰일 예정이다.
윤동섭 의료원장은 “소중한 성금을 전달해준 일반 후원자에게 감사드리며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재난으로 고통받은 이재민들을 위해 인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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