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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배양액 성분…에버셀, 멀티디펜스 선크림 출시

등록 2023.04.30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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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보호·진정 효과

[서울=뉴시스] ‘에버셀 UV 멀티 디펜스 선크림’ (사진=차바이오F&C)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에버셀 UV 멀티 디펜스 선크림’ (사진=차바이오F&C)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차바이오그룹 계열사인 차바이오F&C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화장품 브랜드 ‘에버셀’(EVERCELL)이 여름 시즌을 앞두고 3중 기능성 화장품인 ‘에버셀 UV 멀티 디펜스 선크림’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에버셀 UV 멀티 디펜스 선크림은 ‘SPF50+/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과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케어하는 3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피부 줄기세포 배양액(CHA-EPC-CM), 프로비타(PROVITA)-D3, 타히티바닐라 추출물 등 3가지 효능 성분이 자외선을 차단하고,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관리해준다.

독자 개발한 안티에이징 특허 성분인 CHA-EPC-CM은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며, 자외선을 받으면 비타민D3로 합성되는 프로비타-D3 성분은 UVB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손상을 막아준다. 식물 유래 성분인 타히티바닐라 추출물은 피부 진정을 도와준다.

차바이오F&C 김석진 대표는 “에버셀 UV 멀티 디펜스 선크림은 60% 이상의 수분 에센스로 구성돼 백탁 현상과 피부 끈적임이 없다”며 “차바이오F&C만의 차세대 안티에이징 독자 성분 피부 줄기세포 배양액을 함유한 에버셀 선크림으로 올 여름 완벽한 데일리 안티에이징 케어를 완성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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