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닭부터 활전복까지...티몬, 보양식 행사 8월까지

티몬 복날기획전(사진=티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초복을 앞두고 티몬에서 생닭 매출이 16배 증가하는 등 보양 식재료가 인기다. 이에 티몬은 보양식 특별 행사를 8월까지 이어간다고 6일 밝혔다.
우선 티몬은 다양한 복날 식재료를 특가 판매한다. ▲마니커 당일 생산 삼계닭 530g 1마리(3900원), ▲정다운 훈제오리200g 4봉(1만7910원), ▲CJ프레시웨이 국내산 닭한마리로 만든 이츠웰 삼계탕 800g 1팩(7190원) ▲추추 추어탕 500g 5팩(1만6900원) 등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복날 맞이 10% 할인쿠폰에 농협카드 결제 시 추가 할인도 가능하다.
'0원 삼계탕'을 득템할 수 있는 행사도 있다. 6일 하루 동안만 초복 계이득 룰렛 이벤트를 펼쳐 100% 쿠폰 당첨 시 ▲녹두 품은 금산인삼 삼계탕 1.2㎏ 2팩(1만6700원 상당)을 무료로 배송해 준다.
이달 말까지 해양수산부 주최 대한민국 수산대전에 동참해 여름철 보양식 특별전도 펼친다. 티몬이 산지 직배송하는 자체 신선식품 브랜드 ▲티프레쉬’ 완도 활전복 1㎏ 10~12미(2만8340원), ▲티프레쉬 자포니카 민물장어(700g·3만3900원)가 특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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