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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손보, '(무)AIG 참 기특한 상해종합보험' 출시…"한방까지 한 방에"

등록 2023.09.18 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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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손보, '(무)AIG 참 기특한 상해종합보험' 출시…"한방까지 한 방에"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AIG손해보험이 운전자와 비운전자가 느끼는 위험요소를 다각도로 반영하고 기존 상해보험의 필수 보장에 화재·재물, 한방치료 보장을 추가한 '(무)AIG 참 기특한 상해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교통사고, 일상 생활 중의 상해만 주로 보장했던 기존의 'AIG 참 기특한 상해보험'에 주택화재, 풍수재, 가전제품 고장수리 등 재물 담보를 추가했다.

팬데믹 기간 동안 아파트 중·대형화재와 호우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주택 화재와 풍수재 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고객 수요를 충족, 상해뿐만 아니라 재해로부터 개인자산까지 보호할 수 있다.

하나의 계약으로 교통사고와 일상 속 상해사고, 화재, 풍수재, 도난, 가전제품 고장 수리비용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해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일상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주계약으로는 교통사고와 골절 화상 관련 보장 최대 3000만원, 상해 중환자실·상급종합병원 일당 최대 10만원씩 180일 한도로 보장한다. 급여상해수술비(1~8종), 중대한특정상해수술비 등을 선택특약으로 보장한다.

또 골절 진단 또는 상해 수술 시 고객의 수요를 반영해 비급여 한방 치료에 해당하는 첩약(3회한)과 약침(5회한), 특정한방물리요법치료비(5회한) 등을 특약으로 추가 보장한다.

주요 재물특약으로는 화재, 풍수재 손해를 최대 2억원(가재 최대 5000만원), 가재도구 도난 시 최대 300만원, 화재로 인한 배상책임시 대물 최대 10억원, 대인 최대 1억원, 가전제품 고장시 수리비 최대 100만원까지 실제 발생한 손해를 보장한다.

상해 특약으로는 자동차사고부상치료비 최대 3000만원(1급), 상해 수술비 최대 50만원 상해수술입원일당(20일한도) 최대 2만원(일당) 등 일반 상해도 보장한다.

스쿨존 사고 벌금 최대 3000만원, 교통사고처리지원금 1억원, 변호사 선임 비용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실손보상 등 운전자 보장까지 네 가지 보장이 하나의 보험 가입으로 가능하다.

18세부터 75세(일부담보제외)까지 가입 가능하며 10년 만기 상품(일부담보제외)이다. 갱신을 통해 최대 20년(일부담보제외)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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