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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AFC 챔피언스리그 데뷔골…알나스르 2연승

등록 2023.10.03 09: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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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리그 2차전서 이스티클롤에 3-1 완승

[테헤란=AP/뉴시스] 알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9일(현지시각)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E조 1차전 페르세폴리스(이란)와의 경기에 출전해 공을 다루고 있다. ACL 무대에 데뷔한 호날두는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고 팀은 2-0으로 이겼다. 2023.09.20.

[테헤란=AP/뉴시스] 알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9일(현지시각)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E조 1차전 페르세폴리스(이란)와의 경기에 출전해 공을 다루고 있다. ACL 무대에 데뷔한 호날두는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고 팀은 2-0으로 이겼다. 2023.09.2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르스)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데뷔골을 터트렸다.

알나스르는 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아왈 파크에서 치러진 FC이스티클롤(타지키스탄)과의 2023~2024시즌 ACL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조별리그 2연승(승점 6)을 달린 알나스르는 조 선두에 올랐다.

2위는 페르세폴리스(이란 승점 3), 3위는 알두하일(카타르 승점 1), 최하위는 이스티클롤(승점 1)이다.

이스티클롤은 알두하일과 승점이 같지만, 골득실에서 밀렸다.

전반 44분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간 알나스르는 후반 21분 호날두의 동점골로 균형을 이뤘다.

지난달 20일 페르세폴리스를 상대로 ACL 데뷔전을 치른 호날두는 2경기 만에 ACL 데뷔골에 성공했다.

알나스르는 후반 27분과 32분 안데르송 탈리스카의 연속골로 경기를 뒤집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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