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푸드 세계로 잇는다"…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개막
6일 여수세계박람회장서 21개국 38명 주한외교사절단 참여
김영록 지사 "남도음식, 케이푸드 열풍 선두 주자 자리매김"
![[여수=뉴시스] 이창우 기자=김영록 전남도지사(왼쪽)가 6일 오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남도의 맛!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열린 '제29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개막식에서 떡메치기를 하고 있다. (사진=전남도 제공) 2023.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0/06/NISI20231006_0020079230_web.jpg?rnd=20231006203608)
[여수=뉴시스] 이창우 기자=김영록 전남도지사(왼쪽)가 6일 오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남도의 맛!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열린 '제29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개막식에서 떡메치기를 하고 있다. (사진=전남도 제공) 2023.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여수=뉴시스] 이창우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음식 축제로 우뚝 선 '제29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6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세계로의 도약을 알리며 화려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해 서동욱 전남도의장, 정기명 여수시장, 페트코 드라가노프 불가리아 대사, 펑에란 하자 누리야 브루나이 대사 등 21개국 38명의 주한외교사절단과 관람객 방문이 줄을 이었다.
여수밤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수변광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선 안성훈과 김희재, 박지현, 박성연 등 유명 가수 축하공연과 화려한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어우러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돋웠다.
올해 첫 국제행사로 확대된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남도의 맛! 세계를 잇다!'라는 주제에 맞게 여러모로 변신을 꾀했다.
![[여수=뉴시스] 이창우 기자=김영록 전남도지사가 6일 오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남도의 맛!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열린 '제29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개막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전남도 제공) 2023.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0/06/NISI20231006_0020079210_web.jpg?rnd=20231006202832)
[여수=뉴시스] 이창우 기자=김영록 전남도지사가 6일 오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남도의 맛!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열린 '제29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개막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전남도 제공) 2023.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5개국 주한대사관이 직접 참여하는 세계미식관을 비롯해 남도만이 보여줄 수 있는 남도 종가음식관, 남도명인관, 독특한 남도 섬음식 특별전 등으로 꾸몄다.
시.군 음식판매장터는 출입구부터 북쪽에 일렬로 배치해 관람객의 쾌적한 동선과 안전을 확보했다.
참여형 축제를 지향하는 이번 축제는 남도명인 명품한상, 오세득 셰프의 남도음식 파인다이닝, 남도요리 쿠킹클래스 등 가족 단위의 직접 맛보고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여수=뉴시스] 이창우 기자=김영록 전남도지사(왼쪽)가 6일 오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남도의 맛!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열린 '제29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서 국제 음식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전남도 제공) 2023.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0/06/NISI20231006_0020079211_web.jpg?rnd=20231006202832)
[여수=뉴시스] 이창우 기자=김영록 전남도지사(왼쪽)가 6일 오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남도의 맛!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열린 '제29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서 국제 음식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전남도 제공) 2023.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남도 음식이 미래 글로벌 케이푸드 열풍을 이끌 선두주자임을 널리 각인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록 지사는 "남도음식이 세계적인 케이-푸드 열풍을 이끄는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도록 하도록 고부가가치 미식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며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 많은 내외국인이 방문해 남도음식을 직접 맛보고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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