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증시, 4거래일만에 큰 폭 반등…닛케이지수 2.04%↑

이날 닛케이225지수(닛케이 평균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70.08포인트(2.04%) 상승한 3만3445.90으로 장을 마감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닛케이 평균주가는 전날 3주 만에 3만3000선 아래로 떨어졌지만, 미국과 일본의 장기금리 하락에 따라 폭넓은 종목에서 매수세가 우세해졌다. 일본 시간 6일 오후 거래에서 미국 주가지수선물이 견조하게 움직인 것도 투자심리를 뒷받침했다.
도쿄증권 주가지수(TOPIX)는 전장에 비해 44.51포인트(1.90%) 뛴 2387.20을 기록했다.
JPX 닛케이 인덱스 400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393.97포인트(1.86%) 오른 2만1531.06으로 폐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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