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넷제로' 플랫폼, 세계 기후변화시장서 주목
한국 기업 대표로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참석
"자발적 탄소 감축 모범 국가로 발전하는 데 기여할 것"

SK 주식회사 C&C CI(사진=SK 주식회사 C&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SK㈜ C&C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제28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 참석해 '탄소 중립을 위한 대한민국 산업계의 감축 노력'을 주제로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COP는 매년 유엔기후변화협약 회원국이 모여 기후변화대응을 위해 협의하는 자리다. 전 세계 많은 국가들이 COP를 통해 기후변화대응 수준과 전략을 결정하고 있다.
SK C&C는 넷제로 플랫폼을 제공하는 디지털 ITS 파트너이자, 대한민국 산업 대표단으로 COP28에 참석했다. SK C&C 주제 발표에는 대한민국 산업계의 탄소 감축 노력과 디지털 넷제로 기술이 주요 주제로 포함됐다. 박성태 팀장이 발표자로 나서 대한민국의 자발적 탄소 감축 시장 현황을 공유하고, SK C&C가 개발한 디지털 넷제로 플랫폼을 소개했다.
방수인 SK C&C 디지털 ESG그룹장은 "COP28 참여를 통해 당사가 보유한 디지털 넷제로 기술이 글로벌시장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대한민국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자발적 탄소 감축 모범 국가로 발전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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