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양현준, 아시안컵 합류 앞두고 예열…셀틱 3-0 승리
소속팀 일정 마치고 대표팀 합류
일본 국가대표 마에다는 결승골
![[로마=AP/뉴시스] 셀틱(스코틀랜드)의 양현준이 28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의 올림피코 스타디오에서 열린 2023~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E조 5차전 라치오(이탈리아)와 경기 중 공을 다루고 있다. 양현준이 선발 출전한 셀틱이 0-2로 패해 조 최하위를 기록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2023.11.29.](https://img1.newsis.com/2023/11/29/NISI20231129_0000682870_web.jpg?rnd=20231129110001)
[로마=AP/뉴시스] 셀틱(스코틀랜드)의 양현준이 28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의 올림피코 스타디오에서 열린 2023~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E조 5차전 라치오(이탈리아)와 경기 중 공을 다루고 있다. 양현준이 선발 출전한 셀틱이 0-2로 패해 조 최하위를 기록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2023.11.29.
공격포인트 사냥에는 실패했지만 팀의 4연승에 기여하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클린스만호에 합류할 수 있게 됐다.
셀틱은 3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페이즐리의 세인트 미렌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 미렌과의 2023~2024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린 셀틱은 17승3무2패(승점 54)로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양현준과 오현규는 각각 후반 10분, 후반 26분에 교체 출전해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마드리드=AP/뉴시스] 셀틱(스코틀랜드)의 오현규가 7일(현지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시비타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3-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E조 4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경기 중 공을 몰고 있다. 후반 교체 출전한 오현규는 팀의 0-6 대패를 막지 못했고 셀틱은 1승3패(승점 1)로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3.11.08.](https://img1.newsis.com/2023/11/08/NISI20231108_0000637195_web.jpg?rnd=20231108075857)
[마드리드=AP/뉴시스] 셀틱(스코틀랜드)의 오현규가 7일(현지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시비타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3-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E조 4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경기 중 공을 몰고 있다. 후반 교체 출전한 오현규는 팀의 0-6 대패를 막지 못했고 셀틱은 1승3패(승점 1)로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3.11.08.
셀틱은 경기 시작 1분 만에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의 선제골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마에다 역시 아시안컵에 출전한다.
전반 6분 맷 오라일리의 추가골로 전반을 2-0으로 앞선 셀틱은 후반 15분 그렉 테일러의 세 번째 골을 앞세워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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