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교민들도 광복절 기념식…상하이선 행사 불참도
베이징 주중대사관에서 79주년 광복절 경축식
독립기념관장 임명 논란에 상하이에선 일부 단체 행사 불참
![[베이징=뉴시스] 박정규 특파원 =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중국 베이징 주(駐)중국대사관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현지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2024.8.15 pjk76@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8/15/NISI20240815_0001629299_web.jpg?rnd=20240815125015)
[베이징=뉴시스] 박정규 특파원 =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중국 베이징 주(駐)중국대사관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현지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2024.8.15 [email protected]
이날 중국 베이징의 주(駐)중국 한국대사관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현지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경축식에는 독립운동가 김동진 선생의 딸 김연령 여사를 비롯해 김산(본명 장지락)·김철남·김성숙 선생 등 독림유공자들의 후손과 정재호 주중대사, 김병권 총영사, 김진곤 주중 한국문화원장 고탁희 중국한인회장, 박기락 북경한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 대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경축사를 대독한 데 이어 참석자들은 광복절 노래를 제창하고 만세삼창을 외쳤다.
![[베이징=뉴시스]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중국 베이징 주(駐)중국대사관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현지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경축식에서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다.(사진=주중한국대사관 제공) 2024.8.1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8/15/NISI20240815_0001629301_web.jpg?rnd=20240815125715)
[베이징=뉴시스]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중국 베이징 주(駐)중국대사관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현지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경축식에서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다.(사진=주중한국대사관 제공) 2024.8.15 [email protected]
베이징 한인단체 관계자는 "상하이에서는 일부 단체가 기념식에 불참한 것으로 안다"며 "나머지 지역의 경우 불참한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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