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농협은행 전북, 전주 인후초서 'NH그린액션' 2호 실천

등록 2024.11.04 14:51:1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지구를 지키기 위한 우리들의 그린액션"

탄소중립 2050에 맞춘 청소년 환경 교육

[전주=뉴시스] 농협은행 전북본부는 4일 전주인후초등학교에서 'NH그린액션' 사업을 실시하고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1.04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농협은행 전북본부는 4일 전주인후초등학교에서 'NH그린액션' 사업을 실시하고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1.04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이정환)는 4일 전주 인후초등학교에서 실천하는 기후행동으로 건강한 지구 만들기에 동참하는 'NH그린액션'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정환 본부장, 진형석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장, 한상석 전주 인후초 교장, 김동관 세이브더칠드런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NH그린액션 제2호 현판식을 갖고, 학교에 친환경 안전우산 50개를 전달했다.

NH그린액션은 전문강사를 통해 기후위기 교육을 실시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계획을 주도적으로 작성하여 폐플라스틱 수거에 참여하는 환경교육프로그램이다.

농협은행은 수거챌린지의 결과로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제작된 양말과 공용 안전우산을 학교에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자원의 재사용 경험 및 탄소중립 실천 기회를 제공한다.
   
전주 인후초 학생들은 안전한 겨울을 기원하는 따뜻한 손편지와 함께 NH그린액션 업사이클링 양말 100세트를 안골노인복지관에 전달해 지역사회 어르신 공경 및 나눔의 행복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정환 본부장은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을 생각하면 갈수록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체감하게 된다"며 "도내 청소년들이 기후위기를 인식하고, 지구 살리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농협은행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 전북본부는 'NH교실숲만들기', 'NH초록세상만들기' 등 ESG교육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