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미국 법인, 연 매출 약 1000억 전망
북미 시장 진출 3년 만에 약 1000억원 연 매출 기록
현지화 전략과 글로벌 역량으로 고객 신뢰 확보 눈길

베스핀글로벌 로고와 슬로건(사진=베스핀글로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베스핀글로벌은 자사의 미국 법인이 지난 10월 누적 기준 5860만달러(약 832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7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를 통해 연간 매출 약 7000만달러(약 994억원)로 1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베스핀글로벌은 지난 2021년 북미 시장에 첫 진출했다. 시저스 엔터테인먼트(Caesars Entertainment), 애드본 커머스(AdVon Commerce), 나일라스(Nylas) 등 미국 현지의 다양한 산업이 필요로 하는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다지고 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금융, 헬스케어, 제조 등 산업 분야에서의 신규 고객을 확보해 고객 수도 지난해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김써니 베스핀글로벌 글로벌 대표는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기업의 성공에 필수적인 솔루션을 지원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며 "더 가파르게 성장할 당사의 미래를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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