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A, 사이버보안·네트워크 스타트업에 최대 6억 지원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DIPS 일환
KCA, 20개사 선정…오는 6일 사업설명회 개최
![[서울=뉴시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DIPS'의 사이버보안·네트워크 분야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제공=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03/NISI20250203_0001761706_web.jpg?rnd=20250203145810)
[서울=뉴시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DIPS'의 사이버보안·네트워크 분야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제공=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고재은 수습 기자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사이버보안·네트워크 분야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DIPS'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DIPS는 딥테크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사이버보안·네트워크,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등 초격차 10대 기술 분야다. 창업 10년 이내 총 118개사 스타트업을 선발한다.
이 중 KCA는 사이버보안·네트워크 분야에서 일반공모(12개사), 민간 및 부처추천(8개사) 등 20개사를 뽑는다. 선정된 스타트업에게 3년간 최대 6억원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KCA는 이달 6일 오후2시부터 서울 송파구 IT벤처타워 서관 14층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상훈 KCA 원장은 "신기술 융합형 보안과 네트워크, 메타버스 등 기술분야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이 결실을 맺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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