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구미아시아육상대회' 준비 순항…실사단 시설 점검
AA 실사단 구미 찾아 경기장 점검
![[구미=뉴시스] 아시아육상연명 실사단 구미 방문 (사진=구미시 제공) 2025.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14/NISI20250214_0001769952_web.jpg?rnd=20250214054951)
[구미=뉴시스] 아시아육상연명 실사단 구미 방문 (사진=구미시 제공) 2025.02.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4일 경북 구미시에 따르면 아시아육상연맹(AA) 현지 실사단이 전날 구미를 찾아 경기장과 대회 주요 시설을 점검했다.
이번 실사는 지난해 5월 진행된 1차에 이어 두 번째 현장 점검이다.
대회 준비 상황을 국제 기준에 맞춰 평가받는 과정으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필수 절차다.
아시아육상연맹 기술대표 발슨(인도)과 쟈넷(필리핀), 대한육상연맹 관계자를 비롯한 20여 명이 경기장과 대회 운영계획 등을 면밀히 확인했다.
조직위는 경기장 시설, 교통, 숙박, 자원봉사자 운영 등 전반적인 준비 사항을 완벽하게 점검하고, 대회기간 동안 선수들과 관람객 모두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빈틈 없이 준비하고 있다.
조직위는 오는 17일 오후 4시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대회 준비 상황을 시민에게 공유하는 '성공다짐! D-100 시민 보고회'를 연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K-POP 페스티벌 전야제와 국제대회 위상에 맞는 개회식을 통해 대회의 품격을 한층 높이고,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스포츠 도시 구미로 도약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 구미아시아육상대회는 한국에서 세번째(1975년 서울, 2005년 인천) 열린다.
기초 자치단체로는 구미에서 처음 개최되는 국제 육상대회다.
아시아 최고 선수들이 참여해 5월 27~31일까지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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