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공개
시청자 사연 공감 토크쇼…한혜진·박나래·풍자·엄지윤 출연
![[서울=뉴시스] LG유플러스 콘텐츠 스튜디오 'STUDIO X+U(스튜디오X+U)'가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를 공개했다. (사진=LG유플러스 제공) 2025.02.17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17/NISI20250217_0001771341_web.jpg?rnd=20250217085740)
[서울=뉴시스] LG유플러스 콘텐츠 스튜디오 'STUDIO X+U(스튜디오X+U)'가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를 공개했다. (사진=LG유플러스 제공) 2025.02.17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조기용 수습 기자 = LG유플러스는 '스튜디오X-U+'가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를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내편하자는 스튜디오X+U의 대표 예능 콘텐츠로, 시청자가 보낸 사연에 MC들이 공감하고 지지를 보내는 내용의 토크쇼다.
지난 시즌 인기에 힘입어 시즌4 제작을 확정했다. 지난해 12월 선보인 '내편하자 레전드' 유튜브 채널의 쇼츠 동영상은 약 2개월만에 누적 조회수 1억회를 돌파하기도 했다. 이번 시즌에도 한혜진, 박나래, 풍자, 엄지윤이 출연한다.
총 16회로 구성된 내편하자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0시에 IPTV U+tv와 U+모바일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스튜디오X+U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콘텐츠 발굴을 위한 예능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음악 예능 ‘에이리언 호휘효’ ▲여행 예능 ‘집에 있을걸 그랬어’ ▲리얼리티 예능 ‘서치미’ ▲웹 예능 ‘맨인유럽’ 등 다양한 장르의 예능을 제작했다.
향후에도 내편하자와 같은 인기 프로그램의 후속작을 선보이고 대표 콘텐츠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덕재 LG유플러스 스튜디오X+U 전무는 "이번 내편하자 시리즈는 전작들의 성공 요인을 분석하고 시청자의 의견을 기반으로 콘텐츠의 재미와 공감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청층을 아우를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해 자체 플랫폼과 국내외 플랫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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