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땋은 양갈래 머리 찰떡…34세에도 '소녀美' 물씬
![[서울=뉴시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사진=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4/NISI20250224_0001776722_web.jpg?rnd=20250224095623)
[서울=뉴시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사진=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23일 윤아는 인스타그램에 "거울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아는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윤아는 꽃무늬가 돋보이는 크림색 카디건에 베이지색 코트를 매치해 사랑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를 본 팬들은 "융프로디테" "이런 헤어스타일이 어울리는 건 윤아뿐" "아름다움과 우아함의 상징" "윤아는 사랑이다" "무조건 반할 수밖에 없을 사랑스러운 미소" "역시 윤아는 윤아" "얼굴이랑 분위기가 어떻게 이러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아는 2007년 소녀시대 멤버들과 데뷔했다.
'다시 만난 세계' '지(Gee)' '소원을 말해봐' '훗(Hoot)'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윤아는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배우로서도 입지를 굳혔다.
'빅마우스'(2022)에서 '고미호' 역으로 열연한 데 이어 '킹더랜드'(2023)에서 '천사랑' 역을 맡아 준호와 함께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도 캐스팅됐다.
'폭군의 셰프'는 타임슬립 한 프렌치 셰프(윤아)가 최악의 폭군이면서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로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황소정 인턴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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