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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산불피해 복구 성금 1억 전달

등록 2025.03.27 14: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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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뉴시스] 김금보 기자 = 27일 경북 의성군 점곡면 동변1리의 한 산불 피해축사 인근에서 화상을 입은 송아지가 서성이고 있다. 2025.03.27. kgb@newsis.com

[의성=뉴시스] 김금보 기자 = 27일 경북 의성군 점곡면 동변1리의 한 산불 피해축사 인근에서 화상을 입은 송아지가 서성이고 있다. 2025.03.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울산·경북·경남 일원의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27일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임직원 모금 등을 통해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의 현장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필품·구호품 구입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캠코 임직원은 이재민들이 피해를 극복하고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2022년 강원도·경상북도의 산불피해, 2023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등 재난을 겪은 지역에 복구를 위한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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