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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소식] 벚꽃명소 옛 청평내수면연구소 임시개방 등

등록 2025.04.02 11: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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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옛 청평내수면연구소 개방 모즙. (사진=가평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옛 청평내수면연구소 개방 모즙. (사진=가평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가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가평군은 청평면 옛 중앙내수면연구소를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임시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 연구소는 가평지역의 숨은 벚꽃·단풍 명소로, 2023년부터 봄과 가을에 한시적으로 시설이 개방되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벚꽃사진 인화서비스와 함께 방문 인증 SNS 게시 이벤트, 어린이 물고기 먹이주기 체험, 버스킹 공연, 지역특산물 판매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주차 편의도 개선돼 청평면 제2공영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2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하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청평성당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다.
가평군청 전경. (사진=가평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가평군청 전경. (사진=가평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가평군, 6월 말까지 지방세체납액 특별정리기간 운영

경기 가평군은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를 2025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집중 징수활동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올해 3월 말 기준 가평군의 지방세 체납액은 102억2900만원이다.

군은 특별정리기간 고의로 납부를 회피하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와 출국금지, 신탁재산 압류, 공매, 은닉재산 조사, 가택수색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납부 의지가 있는 영세 자영업자나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체납 상담을 통해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처분 유예와 복지연계 등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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