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 도심 물들이는 벚꽃 '활짝'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20764300_web.jpg?rnd=2025040814124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2025 여의도 봄꽃축제가 개막한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가 벚꽃을 보려는 상춘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서울의 낮 기온은 19도까지 오르며 따뜻한 봄날씨를 보였다. 상춘객들은 가벼운 옷차림으로 여의서로 벚꽃길을 거닐었다.
서강대교 남단 사거리부터 국회 의원회관 앞 교차로까지 이어지는 여의서로 벚꽃길에는 매년 수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벚꽃과 함께 추억을 남긴다.
여의도에는 벚나무 1886주와 진달래, 개나리, 철쭉 등 13종 8만7859주의 봄꽃이 상춘객들을 맞이한다.
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열린다.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20764372_web.jpg?rnd=20250408143330)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20764374_web.jpg?rnd=20250408143330)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 일대에 벚꽃 등 봄꽃이 만개해 있다. 2025.04.0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20764371_web.jpg?rnd=20250408143330)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 일대에 벚꽃 등 봄꽃이 만개해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20764368_web.jpg?rnd=20250408143330)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20764375_web.jpg?rnd=20250408143330)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20764363_web.jpg?rnd=20250408143330)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 일대에 벚꽃 등 봄꽃이 만개해 있다. 2025.04.0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20764357_web.jpg?rnd=20250408143424)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 일대에 벚꽃 등 봄꽃이 만개해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20764364_web.jpg?rnd=20250408143330)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 일대에 벚꽃 등 봄꽃이 만개해 있다. 2025.04.0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20764350_web.jpg?rnd=20250408143441)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 일대에 벚꽃 등 봄꽃이 만개해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 일대에 벚꽃 등 봄꽃이 만개해 있다. 2025.04.0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20764352_web.jpg?rnd=20250408143424)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 일대에 벚꽃 등 봄꽃이 만개해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20764291_web.jpg?rnd=2025040814124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20764292_web.jpg?rnd=2025040814124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20764294_web.jpg?rnd=2025040814124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 일대에 벚꽃 등 봄꽃이 만개해 있다. 2025.04.0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20764334_web.jpg?rnd=20250408142817)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 일대에 벚꽃 등 봄꽃이 만개해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20764296_web.jpg?rnd=2025040814124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8일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이 벚꽃 등 봄꽃을 즐기고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