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면천읍성 보행로 정비 영랑효공원 확장' 새 단장
품격 있는 문화유산 경관 조성
![[당진=뉴시스] 당진 면천읍성 내 영랑효공원 전경. 2025.04.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11/NISI20250411_0001815586_web.jpg?rnd=20250411152206)
[당진=뉴시스] 당진 면천읍성 내 영랑효공원 전경. 2025.04.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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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이들 사업은 보행 환경 정비 등을 통한 품격 있는 문화유산 경관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면천읍성 관아시설 객사(조종관)와 면천은행나무 일원은 그동안 넓은 공간에 비해 배수시설이 미비해 관광객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이달까지 맹암거 등 배수시설을 보강하고 회화·느릅나무 등 객사 인근 수목에 석축을 설치한 데 이어 보행로를 만들어 방문객 접근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시는 또 2015년 조성한 영랑효공원에 나무를 심고 공간을 키웠다.
이를 통해 시는 영랑효공원이 읍성 안에서 단순히 거치는 장소가 아니라 하나의 관광 거점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했다.
공영식 시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사업 추진으로 시 문화유산 거점인 면천읍성 접근성 및 문화유산 경관 가치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관아 조성, 동벽 복원 등 문화유산 보호와 경관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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