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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보도육교 점검 중 7m 추락 근로자 병원 이송

등록 2025.05.09 19:26:06수정 2025.05.09 20: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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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점검하던 용역 근로자…"경미한 부상으로 보여"


[서울=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서울 금천구의 한 보도육교에서 안전점검을 하던 용역 근로자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9일 금천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6분께 금천구 일대 보도육교에서 안전점검을 하던 용역 근로자 A씨가 약 7m 높이에서 추락했다.

A씨는 사고 직후 의식이 있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파악됐다.

구청 관계자는 "초기 진단상 경미한 부상으로 보이지만 컴퓨터단층촬영(CT)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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