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랩스 게임즈, 웹3 게임 '라그나로크 리브레' 여름 출시
라그나로크 세계관 기반의 웹3 방치형 RPG
게임 내 화폐 '제니' 유저 간 거래 가능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웹3 게임 개발사 디랩스 게임즈가 신작 '라그나로크 리브레(Ragnarok Libre)'의 공식 홈페이지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라그나로크 리브레’는 라그나로크 특유의 친숙한 세계관에 플레이어 주도의 자유 경제 시스템을 접목한 방치형 역할수행게임(Idle RPG)이다. 이용자는 장비와 게임 내 화폐인 제니(Zeny)를 자유롭게 거래하고, 던전 탐험이나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장을 이끌 수 있다. 특히 텔레그램 미니앱을 통해 별도의 설치 없이 손쉽게 접속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라그나로크 리브레는 전통적인 라그나로크 세계관에 기반하면서도, 플레이어 중심의 자유 경제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유저는 게임 내 화폐인 제니(Zeny)를 필드 사냥, 퀘스트, 던전을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아이템 제작, 강화, 유저 간 거래까지 가능하다. 향후 제니 마켓플레이스가 오픈되면, 제니를 $DELABS 토큰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라그나로크 리브레는 '쉐어바이스(Sharevice)' 기능을 통해 캐릭터를 공유하고 보상을 나누는 자동 성장 시스템도 지원한다. 또한 이용자 간 대전(PvP_, 길드전(Guild War), 중앙 실험실(Central Lab) 등 핵심 전투 콘텐츠도 포함된다.
라그나로크 리브레는 올 여름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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