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부권 4개 구에 오존주의보 발령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고객 일대가 짙은 해무로 뒤덮여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2025.06.18.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18/NISI20250618_0020855665_web.jpg?rnd=20250618142855)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고객 일대가 짙은 해무로 뒤덮여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2025.06.18.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8일 오후 3시를 기해 부산 중부권(금정·동래·연제·부산진구) 4개 구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3시 현재 0.129ppm(100만분의 1)을 기록하고 있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은 배기가스가 자외선에 분해되면서 형성되는 오염물질로 눈과 호흡기 등을 자극해 피해를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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