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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 집중호우 피해 성금 1억5000만원 기부

등록 2025.07.22 16: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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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딜러사 네 곳과 함께 긴급 지원금 조성

1억5000만원 규모…피해 복구 등에 사용 예정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집중호우로 인명 피해가 속출한 경남 산청군에서 경찰이 22일 수색견과 드론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경찰청 제공). 2025.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집중호우로 인명 피해가 속출한 경남 산청군에서 경찰이 22일 수색견과 드론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경찰청 제공). 2025.07.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현준 기자 = 포르쉐코리아가 최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1억5000만원의 긴급 지원금을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에는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 아우토슈타트, 도이치아우토, 세영모빌리티 등 4개 공식 딜러사가 함께했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되며, 집중호우 피해 현장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긴급 구호 활동 및 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이번 자연재해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회복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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