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태국-캄보디아 휴전 합의에 "평화·안정 실현 기대"
![[푸트라자야(말레이시아)=AP/뉴시스]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가운데)와 훈 마네 캄보디아 총리(왼쪽), 품탐 웨차야차이 태국 총리대행이 28일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에서 5일 간 계속된 태국과 캄보디아 간 치명적 국경 충돌을 해결을 위한 휴전회담이 끝난 후 악수하고 있다.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는 28일 태국과 캄보디아가 치명적 국경 충돌을 해결하기 위해 29일 0시부터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2025.07.28.](https://img1.newsis.com/2025/07/28/NISI20250728_0000523178_web.jpg?rnd=20250728194324)
[푸트라자야(말레이시아)=AP/뉴시스]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가운데)와 훈 마네 캄보디아 총리(왼쪽), 품탐 웨차야차이 태국 총리대행이 28일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에서 5일 간 계속된 태국과 캄보디아 간 치명적 국경 충돌을 해결을 위한 휴전회담이 끝난 후 악수하고 있다.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는 28일 태국과 캄보디아가 치명적 국경 충돌을 해결하기 위해 29일 0시부터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2025.07.28.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북한은 최근 태국과 캄보디아의 휴전 합의와 관련해 "지역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실현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2일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 기자와의 문답에서 "우리는 지역 문제를 대화와 외교를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하려는 당사국들과 아세안의 평화애호적인 노력에 의해 캄보디아와 태국 사이의 정화가 이룩된 데 대해 유의한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동남아시아 지역 나라들이 호상 의견 상이를 줄이고 정치적 신뢰를 두터이 하며 쌍무협력을 증진함으로 인해 지역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실현하게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태국과 캄보디아는 국경에서 무력 충돌을 벌인 지 5일째인 지난달 28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정상회담을 통해 휴전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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