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혜·양윤서·이다현, 영동세계국악엑스포장사씨름대회 각 체급 우승
![[서울=뉴시스] 2일 충북 영동군의 영동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영동세계국악엑스포장사씨름대회 여자부 개인전에서 우승한 선수들. 왼쪽부터 매화장사 최다혜, 국화장사 양윤서, 무궁화장사 이다현.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2/NISI20250802_0001909202_web.jpg?rnd=20250802182818)
[서울=뉴시스] 2일 충북 영동군의 영동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영동세계국악엑스포장사씨름대회 여자부 개인전에서 우승한 선수들. 왼쪽부터 매화장사 최다혜, 국화장사 양윤서, 무궁화장사 이다현.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최다혜(괴산군청), 양윤서(영동군청), 이다현(부산광역시씨름협회)이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영동세계국악엑스포장사씨름대회에서 각각 매화장사(60㎏ 이하), 국화장사(70㎏ 이하), 무궁화장사(80㎏ 이하)로 등극했다.
최다혜는 2일 충북 영동군의 영동체육관에서 열린 김시우(구례군청)와의 대회 매화급 장사 결정전(3판2선승제)에서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최다혜는 통산 7번째 매화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국화급 장사 결정전에선 양윤서가 이재하(안산시청)를 2-0으로 꺾고 안방에서 생애 첫 국화장사에 올랐다.
매화장사 기록을 포함하면 통산 24번째로 황소트로피다.
무궁화급 장사 결정전에선 이다현이 김다영(괴산군청)에 2-0으로 승리, 통산 30번째(무궁화장사 27회·여자천하장사 3회) 우승을 달성했다.
여자부 단체전 결승(팀 7전 4선승제·개인 3전 2선승제)에선 김채오, 김단비, 이재하, 김나형, 이유나, 김은별, 정수영으로 구성된 경기 안산시청이 전남 구례군청을 4-1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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