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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방쇼' K리그2 수원 김민준, 23라운드 MVP 선정

등록 2025.08.05 14: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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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베스트 팀은 성남

[서울=뉴시스]K리그2 수원 골키퍼 김민준.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K리그2 수원 골키퍼 김민준.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눈부신 선방으로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 승리에 일조한 골키퍼 김민준이 2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와의 경기에서 5개의 유효슈팅을 막아내 수원의 2-1 승리를 이끈 김민준을 23라운드 MVP로 뽑았다고 5일 밝혔다.

전반 2분 세라핌의 선제골과 전반 37분 박지원의 추가골로 앞서간 수원은 후반 34분 천안 브루노에게 만회골을 내줬으나, 김민준의 선방으로 승리를 지켰다.

K리그2 23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에는 이승재(충북청주), 이중민(경남), 세라핌(수원)이 올랐다.

미드필더에는 발디비아(전남), 박수빈, 이정빈(이상 성남), 천지현(김포)이, 수비수로는 정마호(충남아산), 김동민(김포), 신재원(성남)이 자리했다.

골키퍼는 김민준이다.

수원과 천안의 경기는 K리그2 23라운드 매치로도 선정됐다.

23라운드 베스트 팀은 성남이다. 지난 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치른 부천FC와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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